보도자료

제목 한국카나비노이드협회와 업무협약
곡성 친환경센터 협약식에 참석한 권용현 협회장은 우리나라 대마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발을 전남에서 시작했음을 강조했으며 비록 합법화는 늦었지만 산학연관이 합심하고 노력해서 세계로 진출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땅끝바이오 윤영석 대표는 종자산업에 관심을 표명하면서 종자의 보존과 개량이 본 사업만큼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종자산업에도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센터 조일규센터장은 시작은 세 기관이지만 향후 수십개의 기관이 참여하게 될 것임을 확신했으며 의료 대마분야 산업활성화가 곡성농가 소득 증대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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