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목 의료용 대마 글로벌 임상실험 추진









의료용 대마 글로벌 임상실험 추진…‘아시아카나비노이드리서치’ 설립


의료용 대마의 효능을 연구하고 뇌전증 등 난치병 환자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추진할 글로벌 연구단체가 발족됐다.

한국과 캐나다, 일본, 말레이시아, 호주, 터키, 태국 등 7개국 의사들이 참여한 ‘아시아카나비노이드리서치(ACR)’가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설립 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2일 한국카나비노이드협회(KCA)가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ACR에는 회원국 의사 70여 명과 함께 캐나다 의료용 대마 생산업체 바이옴(Biome), 말레이시아ㆍ태국 등의 대마 생산 영농법인들이 준회원 자격으로 들어왔다. 앞으로 의료용 대마 임상 결과를 공유하고 학술교류, 시장 활성화, 계몽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회장에는 최근 의료용 대마를 허용한 말레이시아의 전문의 에드윈 창, 부회장에는 권용현 KCA 회장이 선임됐다.


출처: 헤럴드경제  원본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40200082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