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목 SBS"의료용 대마..그 시작은 미국 경찰이었다"

 
권용현 의사(초대회장)은 “의료용 대마 시범사업 가이드라인이 있다”며 “시범사업 내용 중 일부는 뇌파 등을 통해 생체정보를 수집한 후 대마가 필요한지 등을 알 수 있다. 또 오남용 등의 방지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도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뇌전증 환우 가족>
- 뇌전증 앓는 아들, 경기 증상으로 지하철 선로에 떨어지기도
- "남자가 되어 군대도 못 간다" 속상해해
- CBD 오일, 뇌전증 완화에 좋다지만 불법이라 방법이 없어
- 현재 복용하는 뇌전증약, 무력증·파킨스병·자살 충동 등 부작용 수없이 많아
<권용현 한국카나비노이드 협회 회장>
- 난치성 뇌전증, 약 먹어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 있어
- 미국, 뇌전증 아이의 경찰 아버지가 나서 뇌전증 합법화
- 캐나다·호주·스페인·중국·일본 등 의료용 대마 합법화
- 의료용 대마, 뇌전증 발작 증세에 즉각적인 효과
- CBD 오일, 올림픽 도핑 대상에도 빠져있어
- CBD 성분엔 환각 작용 일으키는 물질 없어
■ 방송 : 김성준의 시사전망대 (FM 103.5 MHz 18:05 ~ 20:00)
■ 진행 : SBS 김성준 앵커
■ 방송일시 : 2018년 8월 14일 (화)
■ 대담 : 뇌전증 환우가족 / 귄용현 한국카나비노이드 협회 회장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90850&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