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목 한국카나비노이드협회 창립총회
2018.08.12 한국카나비노이드협회 창립총회

한국카나비노이드협회는 12일 안중의사기념관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난치성 환자들을 위한 의료용 대마 (카나비노이드) 의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이날 대한한의사협회 · 대한의사협회 · 대한보건협회 등 보건의료계와  권영세 안동시장 · George Smitherman(조지 스미더만) 캐나다 온타리오주 전 부총리 등이 비영리사단법인 지지와 의료용 대마 합법화 관련 축사를 보내왔다.
 
또한 츠비 벤트위치 이스라엘 사해과학연구센터 소장,  라미 베르디 티쿤 올람 CEO,  노중균 제이헴프코리아 대표가 창립총회에 참석해
전세계 의료용 대마 시장의 트렌드와대마의 의료적 효능에 대해 발표했다. 이스라엘 사해과학연구센터의 Zvi Bentwich 소장은 카나비노이드를 전 세계 최초로 임상에 적용하면서 대마 합법화의 근거를 마련한 인물이다.

권용현 한국카나비노이드협회장은 “카나비노이드 의학은 전통의학과 현대의학 각 분야에서 심도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며 “대한한의사협회와 대한의사협회모두가 이번 창립총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29355